퀀트 이용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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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화이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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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정정이
조회수 : 587    작성일 : 2025-02-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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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대 후반 되니까 하루 패턴이 거의 정해져 있더라고요.
일 때문에 신경 쓸 것도 많고, 솔직히 투자한다고 하루 종일 시세 들여다볼 여유는 없습디다. 예전에 직접 매매할 때는 그게 제일 스트레스였고요. 그래서 이번 퀀트 챌린지도 얼마나 신경 안 써도 되나  그게 제일 중요했어요.

막상 해보니까 매번 차트 보면서 판단할 일은 없더라고요.
김민수 자문인 시그널이 정해진 방식으로 오니까, 그때만 한 번 확인하고 그대로 하면 됐습니다. 괜히 제 생각 넣었다가 실수할 일도 없고, 일하다가 잠깐 보고 처리할 수 있어서 크게 부담은 없었어요.

해외투자는 처음이라 계좌부터 좀 걱정했는데,
계좌 만드는 것부터 실제 거래까지 하나하나 차분하게 알려주더라고요.
중간에 막히는 부분도 바로바로 설명해주니까 혼자 끙끙댈 일은 없었고,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.

시작하고 조금 지나니까 계좌에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는데,
한 번씩 크게 오르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수익이 조금씩 누적되는 구조라 이해하기도 편했어요. 숫자가 천천히 늘어나는 게 눈에 보이니까 괜히 조급해지지도 않고, 그냥 차분하게 지켜보게 되더라고요.

제일 좋았던 건 후불 수수료였어요.
수익 난 거를 먼저 내 계좌에서 직접 확인하고 출금까지 다 해본 다음에 비용을 내는 구조라, 시작할 때 부담이 거의 없습디다. 그 점 하나만 봐도 괜히 믿음이 가더라고요. 다들 도전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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